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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대출사기 피해 사전예방 및 대응요령(한국금...
  
 작성자 : 최고관리자
작성일 : 2015-10-06     조회 : 1,295  

1. 대출사기 사전예방 요령

① 대출과 관련한 금전 요구 시 대출사기로 의심
ㅇ 정상적인 금융회사는 공탁금, 보증금, 전산작업비용, 선이자 등 어떠한 명목으로도 대출과
관련해 금전을 요구하지 않으므로 금전 요구에 절대 응하지 말 것
② 신분증, 통장사본 등을 비대면으로 제공하지 말 것
ㅇ 대출을 받기 위해 팩스, 카카오톡 등으로 신분증, 통장사본 등 금융거래정보를 제공할 경우
대출사기에 악용될 수 있으므로 제공하지 말 것
③ 문자메시지에 포함된 출처가 불분명한 인터넷주소 클릭 금지
ㅇ 대출사기와 관련된 악성 앱 설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스마트폰 보안설정 항목에서 출처
가 불분명한 앱은 설치되지 않도록 사전에 조치*하는 등 보안에 유의
* 핸드폰의 ‘환경설정’ - ‘보안’ - ‘앱 설치전 확인’ 기능에 체크(√) 표시
④ 타인에게 개인정보를 알려 주지 말 것
ㅇ 보안카드 번호, 문자메시지 인증번호 등 개인정보를 본인 외 제3자에게 알려 주는 경우
대출사기를 당할 우려가 있으므로 절대 알려주지 말 것
⑤ 대출 가능여부나 대출상품 등을 정확히 알 수 없는 경우
ㅇ 본인의 신용도 및 소득수준에 맞는 대출관련 사항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금융
회사와 직접 접촉하거나, 사회적기업인 한국이지론*(http://www.egloan.co.kr)을 이용
* 대출사기 및 불법사채 피해예방을 위해 ‘맞춤형 대출정보’를 제공

2. 대출사기 대응요령
① 대출사기에 연루되어 수수료 등을 송금한 경우
ㅇ 즉시 112 또는 해당 금융회사 콜센터에 송금계좌에 대한 지급정지를 요청하고, 3일 이내
에 경찰서가 발급한 사건사고사실확인원을 첨부하여 송금한 금융회사에 제출
② 주민등록증 사본, 체크카드, 통장 등을 보내 개인정보 유출이 의심되는 경우
ㅇ 금융감독원 「불법사금융피해신고센터」(☎ 1332)에 신고하거나 금융회사 영업점을 방문
하여 「개인정보 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」*에 등록
*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야 시스템에 등록되며, 등록 후에는 비대면 금융거래(인터넷뱅킹,
ATM 등)가 일부 제한될 수 있음
③ 대출사기 내용에 대하여는 금융감독원 서민금융창구를 통해 적극 신고
최고관리자 (15-10-06 17:04)
대출사기 피해를 사전에 미리 예방하기 위한 금융소비자의 대응요령입니다.